개요
언더테일 갤러리에는 좋은 팬픽들이 상당히 많다.
이 문학집은 팬픽들을 개인적으로 정리하려는 욕구이기도 하며
팬픽을 소개함으로서 숨어있는 글쟁이들의 창작 욕구를 북돋아 더욱 양질의 팬픽을 얻기 위함이다.
또한 본 문학집은 특정 인물이나 글을 광고하기 위함이 아니다. 그렇기에 아래와 같은 기준을 철저히 지켰다.
기준
1. 문학일 것
2. 개념글에 있을 것
3. 연작이라면 시리즈 중 하나라도 개념글에 있을 것
날짜순 정렬
* 이 붙은 건 야설
- 언다인으로 시작해 플라위를 거쳐 토리엘을 박는, 박이계의 종합선물세트 이야기
- 샌즈를 괴롭히는 차라의 이야기
- 그릴비의 입장에서 바라 본 언더테일 이야기
Name the fallen human. seven
- 언더테일 게임 세계 속으로 들어간 언갤럼의 이야기
- 감기 걸린 언다인과 그녀를 돌보는 알피스, 둘의 달달한 이야기
- 언디인을 박는 이야기
- 차라와 싸우기 전까지의 샌즈의 이야기
- 샌즈와 싸우는 차라의 이야기
- 차라와 싸우는 샌즈의 이야기
- 샌즈가 몰살루트를 타는 언갤럼을 혼내는 이야기
- 파피루스가 샌즈에게 양말 좀 치우라고 하는 이야기
- 에붓쌴에 떨어진 프리스크의 이야기
- 괴물이 될까봐 두려운 프리스크와 샌즈의 이야기
- 프리스크와 차라, 아스리엘의 이야기
- 고등학교 버전 언더테일, 프리스크와 차라의 이야기
- 제리가 차라에게 박는 이야기
- 불살 엔딩 이후 프리스크와 아스리엘, 그리고 친구들의 이야기
- 아주 오래된 아스고어의 일기장 이야기
- 영웅 언다인이 차라를 물리치는 이야기
- 큰 대왕(大王) 담 다담(潭 多潭)을 위해 장군(將軍) 거순(巨順)이 애보산(愛寶山)에 사는 토끼 토차라의 생간을 뽑아 오는 뎐(傳)
- 토리엘의 실수로 장님이 된 프리스크의 이야기
너무 많아서 다음편에 계속
정리글은 개추야
고마어!
개추
마이너시절 쓰던 내것도 있네 오오 근데 내껀 문학보단 라노벨 수준인듯 라노벨도 문학이냐
그리고 쓸때 두번 날려먹어서 급마무리 했었는데 수정작업 해야게따
개추
언갤 금손들 겁나 많다 좋다
행복하다. 정리글은 북마크야!
언더문학으로 봐줘서 고맙고 이런 글 올려줘서 고맙다. 의지가 차오른다..!
크 훌륭함 놓친거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