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 샌즈전에서 프리스크가 포기하고 리셋한 세계선.
꽃에 물 마저 준 덤디덤이 "어이구 오늘따라 왜이리 한산한가-" 하면서 심판의 방으로 기어나왔을 때 덤디덤을 바라보는 샌즈의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