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를 목줄을 채우고 강제로 고양이 귀를 채운채, 고양이처럼 키우고 싶다. 밥은 고양이 사료만 주고 다른건 절대 안주면서 괴롭히고 싶다.
극혐하는 차라를 강제로 끌어 안아서 고양이 쓰다듬듯 머리부터 등허리 엉덩이 순으로 소으로 스르륵 흘리며 귀여워 해주고 싶다.
결국 미쳐서 칼을 들고 나에게 돌진해 오면 목줄을 잡아댕겨 땅바닥에 내리 꽂게 하고 싶다. 그 상태 그대로 땅바닥에 머리통 처박고 뒤에서 존나 박아서 더럽히고 싶다.
씨발년 차라는 박아야만 한다. 그럴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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