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를 올리던 초창기에는 괴물들과 동생을 죽였다는 죄악감에 사로잡혀 환팝을 보면서 자기위안을 하지만
n회차가 계속되자 이젠 환팝마저 exp로 봐버리는 중증 love 탐닉자가 되어 환팝을 없애려고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환팝이 난 환영이라 exp 안줘 멍청아! 라고 외쳐도 그 외침조차 들리지 않은채 계속해서 공격하다 결국 환팝이 사라지면서
환팝은 이제 필요없고 자신이 필요한것은 exp를 주는 괴물들이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love를 올리던 초창기에는 괴물들과 동생을 죽였다는 죄악감에 사로잡혀 환팝을 보면서 자기위안을 하지만
n회차가 계속되자 이젠 환팝마저 exp로 봐버리는 중증 love 탐닉자가 되어 환팝을 없애려고 공격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환팝이 난 환영이라 exp 안줘 멍청아! 라고 외쳐도 그 외침조차 들리지 않은채 계속해서 공격하다 결국 환팝이 사라지면서
환팝은 이제 필요없고 자신이 필요한것은 exp를 주는 괴물들이라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오오
재밌는 전개네.
오 그것도 재밌겠다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