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곤조곤한 말씨로 양자물리학이 같은걸 읊어줄듯. 혀가 살짝 꼬여서 못알아들을 정도는 아닌데 약간 짧아지고 취했냐고 물어보면 안취해써어~ 이럴듯. 그리고 다음날 되면 다시 엄근진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