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국전갔다가 가게에 비치해둔거 생전 처음 얻어먹었는데하얗고 단단한데 까득까득한게 과하게 달지도 않고 입에서 굴리는 내내 말못할 희미한 향이랑 맛이 느껴짐담배라도 피고 먹었음 맛이 안느껴졌을 정도로 그 맛이 희미한데 그게 은근 꼴려서 금새 다먹게됨다먹고 조따 아쉬워서 포장지도 챙겨뒀는데 어따 놨나 그걸 몰겠다 암튼 글타고,,,ㅎ
쪼끄매졌을때 힘껏 깨물어서 뽀개면 안에 모래알만한 심지같은거 들어있던데
돌사탕이라고도 하는데 그거 박하맛이 향도 약하고 딱딱하고 오래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