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급식이때 초청강의 같은거 들었는데
부모님한테 학대받은 사례 얘기하면서 절대 안변한다고
걔도 똑같이 부모랑 같은 길 걷게 된다고 그러더라
그때 초딩이었는데 돌직구맞고 벙쪄있었다

물론 뒤에 변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영향을 받는 방법밖에 없다고 덧붙이긴 했음
쨌든 그때 이후로 심리학 교수들은 다 저런가 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