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마다 자기방어본능같은게 있어서 들키기 싫은거나 무의식적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부분을 들추게 되면 당연히 반감이 생김
아닌데 인정할 준비 됐는데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무의식이란 말이 왜 무의식이겠냐
상담 시작하면 의사 태도든 상담이든 간에 강하게 반감 드는건 당연한거임
그래도 참고 들어봐라 너무 심하면 이 반감이 나오는 이유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하면서 이딴 저항감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마인드를 가지면 좋음
그러다보면 무의식이 점점 표면화되고 천천히 받아들이게 됨

이상 설명충의 횡설수설이었는데 더 알고싶으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입문 읽어봐
이해가 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