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과 함께 에븟싼에 오른 프리스크를 마중나가 기다리다가, 나를 보며 순진한 실눈으로 갸웃 하는 프리스크를 붉은 석양 밑에서 박고싶다. 그리곤 귀여운 소리로 우는 프리스크의 작은 귀에 대고 "인간은 박거나 박히거나야."하고 말해주고 싶다.오래된 생각이다.
프리스크 애껴라
프리스크는 자비로 다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