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댕댕이가 바닥에 퍼질러 자고 있는데 부랄이 툭 튀어나와있길래 신기해서 바닥에 떨궈져있는 나무막대기로 톡톡 건드리고 있었음. 인간 부랄크기만큼 꽤 커서 신기하길래 계속 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댕댕이가 누운채로 눈뜨고 나 꼬라보고 있더라.
양심고백) 나도 성희롱 해본적 있음
싸드넴(sadnem)
2016-06-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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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버린 개구리콘
ㅁㅊ놈아 니가 당해보고 싶니
안 물렸냐?
대딸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