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때 빗길에서 트럭 타이어에 발 끼어보고 날아오는 책에 볼 찢어져보고
초4인가 그때는 숟가락으로 머리 맞아서 찢어져보고
요즘은 풀파워로 날아오는 축구공을 방어도 못한채로 정통으로 배에 쳐맞아보고 체육하다가 실수로 강당 모서리에 머리 또 찢어지고
심심하면 학교 TV아래든 책상 아래든 어디든 일어나다가 머리 존나 세게 박아버리질 않나 하루마다 기본으로 몸에 자잘한 상처를 기본으로 달고 다니질 않나
나한테 뭔 마가 꼈냐
초4인가 그때는 숟가락으로 머리 맞아서 찢어져보고
요즘은 풀파워로 날아오는 축구공을 방어도 못한채로 정통으로 배에 쳐맞아보고 체육하다가 실수로 강당 모서리에 머리 또 찢어지고
심심하면 학교 TV아래든 책상 아래든 어디든 일어나다가 머리 존나 세게 박아버리질 않나 하루마다 기본으로 몸에 자잘한 상처를 기본으로 달고 다니질 않나
나한테 뭔 마가 꼈냐
창조주가 부숨이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