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누나 다니던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가족들이랑 놀고있을때 누나가 음료수 다먹은 컵에 모래넣고 나한테 빨대주면서 슬러시다 마셔라 하면서 장난쳤는데 난 그걸 진짜 먹었다빨아먹자마자 목이 막혀서 콜록콜록댔음. 그러고보니까 신기한게 울질 않았네 미친ㅋㅋㅋㅋㅋ
누나가 나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