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난다고 얼굴 피범벅이라고 꾀병부려서 학원 빠졌는데

전에 진짜로 심하게난적이 몇번있는데다 요즘 꾀병을 좀 많이부렸더니 할머니가 나 보약지어주라고 엄마한테 30만원 쥐여주심

엄마도 할머니 문병간건데 너무 죄송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