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갤러들.

조금 이상하게 들릴수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들어주길 바래


스토리를 생각해보면 플라위. 아스리엘은 옛 친구 차라와 친한 사이였어.

그러다 차라가 죽게 되자 아스리엘은 인간인 차라의 영혼을 흡수하고 봉인을 깨고 나와 마을로 갔지.

하지만 사람들은 아스리엘에게 공격을 했을 뿐.

타협이나 대화는 없었어.

보스 몬스터는 죽은 뒤에도 잠시동안 살아있을 수가 있는데.

생전의 아스리엘은 보스 몬스터였고. 인간의 영혼까지 흡수한 상태라 다시 지하세계로 내려가 쓰러진 후.

재가 되어 죽은 걸 수도 있어. 이는 워터폴의 석상을 근거로 삼을수도 있지.

꽃에 유해가 뿌려져 생긴 플라위는 처음에 감정을 되찾으러 토리엘과 덤디덤에게 찾아가게 돼.

하지만 아무리 해도 감정은 되찾지 못하고. 이에 절망하고 자살한 플라위는 갑자기

'돌아가고 싶다'라고 생각하자 돌아가 있었다 했어.

세이브와 로드는 이 때부터 생겼을수도 있지.

스토리대로라면 플라위는 남에게 이 능력으로 선행을 베풀어주면서 살았었지.

하지만 감정이 없는 플라위는 그것에 대한 기쁨을 느낄 수도 없었고.

그렇게 많은 괴물을 세이브/로드 해 죽이기 시작한거야.

그러자 세이브가 안 되기 시작한 플라위는 이상함을 느끼고.

인간과 마주치게 되지.

인간의 세이브/로드를 파악한 플라위는.

'인간이 세이브/로드를 사용해 많은 괴물들을 죽일 것이다.'라고 예측했고.

'인간을 죽여 세이브/로드를 되찾아야만 한다.'라고 생각한 플라위는 무슨 수를 써서든 죽이려고 노력하지.

...하지만 패망함

읽어줘서 고마워. 언갤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