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타기 전에 금속으로 된 젓가락을 챙기려고 주머니에 꽁치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걸려서 이건 못 챙겨가 하고 얘기 듣다가 떼쓰기 시작해서 존나게 소리지르고


결국 등짝처맞고 나무젓가락 챙겨감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2~3중으로 튼튼한 유리창 보고 실망함


4살때면 비행기 한 10번도 넘게 타봤을 시점인데 대체 왜 그런 생각을 했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