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짧은 한 장면? 같은 느낌인데
1초? 2초? 정도
배 위에서 하얀 페인트 칠해진 촘촘한 철망 사이로 물 쳐다본 기억 있음
가끔 졸 때나 멍때릴때 눈앞에 휙 지나가는 주마등 비슷한 무언가? 임
엄마 말대로면 그건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배 탄 거라는데 그게 2살때임
엄청나게 짧은 한 장면? 같은 느낌인데
1초? 2초? 정도
배 위에서 하얀 페인트 칠해진 촘촘한 철망 사이로 물 쳐다본 기억 있음
가끔 졸 때나 멍때릴때 눈앞에 휙 지나가는 주마등 비슷한 무언가? 임
엄마 말대로면 그건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배 탄 거라는데 그게 2살때임
오오 너도 그런거 기억하냐? 난 유모차 안에 누워있던 거 기억남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