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꼬꼬마시절 엄마손잡고 지하철타서 앉아있는데
옆자리 할아버지가 내손을 만지작거리는데
그게 그냥 자리가 좁아서 손 위치가 겹친건줄 알고 냅둠
내 손을 계속 만지작 거리다 갑자기 덥석 잡더니
자기 좆으로 가져가려고 했음
근데 뭔지는 몰라도 내 손을 왜 끌고가? 생각하면서
온 힘을 줘서 손 빼냄
옆자리 할아버지가 내손을 만지작거리는데
그게 그냥 자리가 좁아서 손 위치가 겹친건줄 알고 냅둠
내 손을 계속 만지작 거리다 갑자기 덥석 잡더니
자기 좆으로 가져가려고 했음
근데 뭔지는 몰라도 내 손을 왜 끌고가? 생각하면서
온 힘을 줘서 손 빼냄
헐
헐
미친.
미친 - dc App
아 세상 참 흉흉하여라
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