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중학생인가 여럿한테 시비가 붙어서 맞을뻔 했는데장보고 오던 엄마하고 마주침평소에 빠르게 걷지도 않으시는 엄마가 진짜 전력으로 달려오시더니등치 산만한 남자애 머리를 잡고 벽에 박아버리더라매없이는 때리지도 않는 분인데 그때 소름이 쫙 돋았음
만렙... 어머니..
와; 상상만해도 박력 쩐다 리얼 강한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