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털끝만 보이면 무서워서 그자리에서 굳어바리지만 그래도 키우고싶다
가족들 기관지가 다 약해서 걱정인데
그 점에서 펠샌 댕댕이가 제격인거같다
사실은 댕댕이보다 찍찍이 키우고싶다
손바닥 위에서 곤히 자는 모습 보고싶다
몇년 전에 무지개다리 건넌 찍찍이가 생각나는 밤이다
말을 잇지 못하는 블루키 콘
가족들 기관지가 다 약해서 걱정인데
그 점에서 펠샌 댕댕이가 제격인거같다
사실은 댕댕이보다 찍찍이 키우고싶다
손바닥 위에서 곤히 자는 모습 보고싶다
몇년 전에 무지개다리 건넌 찍찍이가 생각나는 밤이다
말을 잇지 못하는 블루키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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