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대한 수필인데 난 이말이 제일 멋졌음.
익명(222.104)
2016-06-08 03:27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언하 [3]mm(evilcat) | 16.06.08추천 0
-
언바 [2]기냐말(tjdbgus123) | 16.06.08추천 0
-
누가 그림소재좀 줘봐샌즈골수마..(yk22401) | 16.06.08추천 0
-
아 그림좀 진지하게 그리고싶다 [1]기냐말(tjdbgus123) | 16.06.08추천 0
-
할거 있는데 갤질이 진심으로 너무 재밌어서 그만둘수가 없다 [5]브루키애껴..(birzabith) | 16.06.08추천 0
-
난 아스리엘이 불살루트 엔딩이 되서야 제대로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2]오트밀죽(eej12) | 16.06.08추천 6
-
새벽 머폭도 찾음 [2]미계정(untell) | 16.06.08추천 10
-
내친구가 먹을걸 보내준다했는데 [3]익명(210.57) | 16.06.08추천 0
-
뭔가 낙서를 해보고싶은데 뭘 낙서할지 생각이 안난다익명(1.241) | 16.06.08추천 0
-
자러갈께 언바 [3]kartrina13..(abba9275) | 16.06.08추천 0
근데 이게 맞는지는 모르겠음.
나는 프로스트의 가지 않는 길이 떠오른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