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그런 느낌이 강한 거라고 생각한다.

공포감을 느껴질 정도로 붉은색, 검은색을 자주 사용하고

선 자체를 억세고 곡선보다는 직선을 고집하고,

선을 그렇게 쓰다보니 선의 더러움이 그런 기괴함을 더하고 있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색 자체도 문제는 문제지만 너무 선을 거칠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다.



박고, 부수지 말고 제발 좀 애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