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효과를 일으켜서 그런 느낌이 강한 거라고 생각한다.
공포감을 느껴질 정도로 붉은색, 검은색을 자주 사용하고
선 자체를 억세고 곡선보다는 직선을 고집하고,
선을 그렇게 쓰다보니 선의 더러움이 그런 기괴함을 더하고 있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색 자체도 문제는 문제지만 너무 선을 거칠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다.
공포감을 느껴질 정도로 붉은색, 검은색을 자주 사용하고
선 자체를 억세고 곡선보다는 직선을 고집하고,
선을 그렇게 쓰다보니 선의 더러움이 그런 기괴함을 더하고 있다고 생각함.
한마디로 색 자체도 문제는 문제지만 너무 선을 거칠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다.
박고, 부수지 말고 제발 좀 애껴
그렇구만
선으로만 그리는것도 기괴함을 더해주는듯. 면으로 그리면 좀 덜하거든.
내가 보기엔 심리적인것도 큰 것 같다.
ㄴ 그런 것고 있고… 적어도 곡선이라도 잘 활용하면 모르는데 곡선을 써도 직선을 약간 구부린 것처럼 쓰다보니 그런 탓도 있다고 생각한다. -같이 애낌이허쉴?
ㄴ 물론 나도 심리적인 이유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넣고 싶지 않아서 그냥 뺏다 -같이 애낌이허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