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골-든리트리버를 아는사람한테 분양받아서 키우고있는 친구집에 놀러감.
사람을 좋아하는 개답게 처음보는 나를 보자마자 달려듬.
나도 완전커여워서 달려감.
힘싸움 내가 밀림. 내가짐. 야생앞에서 인간은 무력하다.
앞발에 무게실어 누르면 내가 엎어짐.
산책시키먼 내가 끌려다님.
손 달라고 주면 일반댕댕이들은 손에 톡 하는 느낌이지만
대형견이 손주면 손바닥에 텁 하고 바람일어남.
다시한번 강조한다.
야생앞에서 인간은 무력하다.
사람을 좋아하는 개답게 처음보는 나를 보자마자 달려듬.
나도 완전커여워서 달려감.
힘싸움 내가 밀림. 내가짐. 야생앞에서 인간은 무력하다.
앞발에 무게실어 누르면 내가 엎어짐.
산책시키먼 내가 끌려다님.
손 달라고 주면 일반댕댕이들은 손에 톡 하는 느낌이지만
대형견이 손주면 손바닥에 텁 하고 바람일어남.
다시한번 강조한다.
야생앞에서 인간은 무력하다.
커엽
커엽
덮쳐지면 끽소리도 못내겠네
대형견은 손달라고하면 주먹날리듯 줌
헉 골든 ㅋㅋ 무지커여운데
그의 강렬한 앞발이 내 어깨를 짓누르며 부드러운 혀가 내 얼굴을 감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