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 째 계속 흐리니까 갑자기 오르골 생각이 남방에 프랑스에서 산 조그만한 오르골 상자가 있음가끔 머리 비우고 싶을 때 돌리고 그럼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자러 갈 때 보플로 들려줄까 함
좋와용
오르골 소리 좋아함
너만큼 좋아한다
꽤나 좋아하는 편이다. 오르골 특유의 아름다운 울림이 넘나 조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