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은 이미 보냈고...

5월초쯤 언갤로 커뮤니티를 처음 시작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행동할지 어리버리하게 지내기도 하고, 허언도 부려보고 그랬었다. 병신짓도 진짜 많이 했고, 근데 여기 아니면 갈 커뮤가 없기도 하고. 인생 첫 커뮤를 나간다고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했다.

그런데 여기 더 있으면 괜히 민폐만 끼치는거 같더라... 너희들 눈쌀 찌푸리게 하고 싶지도 않고. 디씨는 안하려고 한다. 첫 커뮤니티를 떠나는게 아쉽긴 하다만.

그동안 병신짓했던거 정말 미안하다.

그동안 의욕 주던 갤러들 고맙다.


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