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은 이미 보냈고...
5월초쯤 언갤로 커뮤니티를 처음 시작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어떻게 행동할지 어리버리하게 지내기도 하고, 허언도 부려보고 그랬었다. 병신짓도 진짜 많이 했고, 근데 여기 아니면 갈 커뮤가 없기도 하고. 인생 첫 커뮤를 나간다고 생각하니 섭섭하기도 했다.
그런데 여기 더 있으면 괜히 민폐만 끼치는거 같더라... 너희들 눈쌀 찌푸리게 하고 싶지도 않고. 디씨는 안하려고 한다. 첫 커뮤니티를 떠나는게 아쉽긴 하다만.
그동안 병신짓했던거 정말 미안하다.
그동안 의욕 주던 갤러들 고맙다.
언바.
언바
언바
언바~
탈갤러 한명...
또한명의탈갤
언바
잘 가.
언바
언바.
아.....지금 너의 글을 봤네...간다니 슬프다...나도 너의 칭찬과 관심 덕분에 많은 의욕을 얻고 그림을 그려 올릴 수 있었다.내 평생 학교가 아닌 데에서 내가 좋아서 그린 그림으로 상을 받은 것도 여기가 처음이고,내 인생에서 몇 안 되는 의미있는 일을 만들어줘서 고맙다...택배 잘 받았어.잘 먹고, 잘 쓸게. 다시한번 고맙다. 언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