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하면 윤활액이 나오는 구조라면 언젠간 다시 충전해줘야 할텐데 따로 주입하는 곳 없이 섹스파츠 통해서 충전하는 구조면 좋겠다
윤활액이 다 떨어지면 부끄러워하면서 알피스한테 찾아가서 충전이 필요하다며 다리를 스스로 벌리고 알피스가 어디서 그렇게 흘리고 다니냐고 핀잔주면서 자비없이 긴 호스를 찔러 넣을 것이다
인공 질에서 더 깊은 곳에 자의로 여닫을 수 있는 공간에 액체가 꿀렁이면서 들어가면 뱃속의 이물감에 몸부림치다가도 호스가 질에 부딪혀서 점점 흥분할 것이다
다 충전한 뒤에도 흥분이 가시질 않아 윤활액 저장통을 닫지 못해 한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액체를 흘려대는 걸 알피스가 한심하게 보면서 마개용 딜도를 하나 꼽아버렸으면 좋겠다
결국 섹스하기 전까지 딜도를 꺼내지 못해 항상 발정나있는 메타톤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