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생님이 자신의 동생이 자살한 이야기를 들려줬거든...꽤 무거운 이야기일텐데 그냥 하시더라...애들이 갑자기 팍 조용해졌어...나라면 저렇게 이야기 못할것같은데 말야시간이 지나면 무뎌지는걸까?
동생이 싫었을수도
시간 오래 지나면 의외로 담담해짐
윗 말대로 시간이 오래 흐른거 아니겠냐
담담해진걸수도
시간 지나면 별 거 아니게 돼
이래서 시간이 무서운거야
얘기할수있을정도로 괜찮아진거임.. 나도 그렇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