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도 멀쩡히 달려있지 않은 꽃돌이라 그런지 플라위가 주체가 되는 작품을 본 적이 없는 듯언더펠 플라위 착해져서 쫄쫄 따라다니는 거 완전 취향저격이었는데 내가 펠을 잘 몰라서 건들기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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