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샌즈가 주인공이다.
-설명생략

2. 가스터는 샌즈랑 관련이 있다.
-부자관계, 동료, 어둠의 친구...뭐든지 다 좋음. 그래야 볼거리가 늘어나거든.

3. 눈물 광광 흘리면서 후회하는 프리스크
-'...제발 그만둬...' '미안해 샌즈...' '어흐흑 나그가 잘모했당께'등의 대사는 덤.

4. 프리스크는 애끼고 차라는 혐오하는 샌즈
-드라마에 삼각관계가 빠질 수 없지.
근데 샌즈가 차라 볼 수 있던가?

5. 차라 스나이더
-'두 유 노 왓 블랙 민즈?'
'잇츠 헤이트'
'텔 미, 두 유 블리드?'
증오의 힘으로 지나치게 강해진 차라

6. 가스터vs차라
-가스터는 오직 샌즈가 죽었을 때의 보험. 샌즈가 죽으면 가스터가 정29현. 팬들은 차라가 작살나는 해피엔딩만을 원하기 때문에 자주 넣는 요소.

7. 단골 대사
-"이 코미디언 놈."
"동생 살인마."
"너도 또다른 살인마일 뿐이야."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과다망상증 환자놈아.(you magalomaniac)"


8. 차라 다구리
-모두가 차라를 죽이기 위해 힘을 합친다.
파피루스, 언다인, 아스리엘, 토리엘, 아스고어...차라와 친했던 괴물이라도 다 차라를 죽이는데 동의한다.
차라만 죽일 수 있다면 케붕따윈 상관없다.


9. 중2병 차라
-꺄하하핫!!!!이 느낌 좋잖아?!
-이 세상은 죽거나 죽이거나야...
-검정 하트가 뭔지 알아? 바로 증오야...
아 너무 무섭다

10. 오맞말 차라
-모두를 죽인 건 너잖아?
-너는 영원한 살인마야.
모든 괴물들을 죽여놓고도 뻔뻔하게 눈물을 흘리는 프리스크에게
차라가 일침을 날리는 모습이다.
팬픽에서는 거꾸로 묘사된다는게 함정


11. 칼완용 차라
-원하는 것은 오직 세상의 파괴.
이유? 우리 갓-샌즈님과 성녀님을 영웅화하는데
그딴게 필요함? 그런거 없음.
아 하나 있구나

'잇츠 헤이트'



[2016.10.16 추가]

12. 작가 사심 반영
-으아아아 차라 이 씨발새끼야!!!
-내가 저 쌍년을 죽여버리겠어...
-이봐...우리 꼬맹이를 놔주지 그래?
-(차라 푹찍하고)괴물들은 이것보다 훨씬 고통스러웠을거야!!
-(Appdata를 이용하여 차라를 능멸하는 장면이다.)
차라를 ㅈ나게 패고 싶은데 인 게임 내에선 그럴 방법이 없다는 걸 알게된 팬덤이 2차창작으로 대리만족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