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오후에 펠샌 백허그 그려달라던 갤러야
지금 막 집에 와서 그려왔다
이 구도로 그리다가 검색해보니까 이미 비슷하게 그린 갤러가 있길래 때려치고
언갤러 허그 버전으로 다시 그려왔어.
존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석상이 일어나서 껴안아주는 것 같네
벗고있어..?
알몸...?
언갤럼이 8등신일리가
조따쉬 사랑한다
존나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 석상이 일어나서 껴안아주는 것 같네
벗고있어..?
알몸...?
언갤럼이 8등신일리가
조따쉬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