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는순애로 샌즈는 격하게 따먹고싶다.
파피는 성교육시켜준다고 성에 눈뜨게 해주고싶고 샌즈는 협박해서 억지로 벌리고 강간하고싶다. 동생은 달달하고 애틋하게 애무하고 좋아서 헐떡이면 키스를 쪽쪽해댈것이야 나를 의지하고있고 나에게 기댄 길쭉하면서도 가늘게 잘빠진 뼈를 보고 사랑스럽다는듯이 입맞추고 사랑을 속삭이면서 잘 느끼게 해주고싶다.. 첫날밤 처녀마냥 부끄러워하면서도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에게는 모든걸보여주고 그사람한테 의지하고 씨이팔 파피 존나 사랑스러워서 진심 애껴주면서 순애섹스해야지....
형쪽은 날 바라보는 엿같은 시선이나 골때리는 개그나 무엇하나 사랑스러운게 없다. 애끼고 싶질않아 사는것도 다필요없이 행동하는데 허무주의자에게는 강간과 수치플이다 씨불.. 가장 아끼는 파피로 낚고 미친듯이 회쳐먹어야지.. 억지로 다리벌리게하고 애무도 사랑한다는 속삭임도 격렬한 몸짓하나로 다 해결해버릴거야 키스따윈 이새끼한테는 안어울리잖아 그저 쾌락만느끼게하고 가버리는 하찮은 남창새끼 라고 생각하고 굴리고 굴리고 굴려야지

아 파피는 아끼고 샌즈는 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