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하느라 데이트를 하루 못해줘서 오늘은 예전에 잇었던 어떤 대회를 생각하면서 해봤다. 소비템은 전설의영웅 3개 제한으로 자비 횟수를 세는 대회였는데

데이트대회였나? 의지대회였나? 어쨌든 속력보단 방향이라는 느낌으로.. 본브로 애껴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