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꽃은 이야기를 인과관계순으로 전개시킨다.
차라가 보고 싶어한 노란 꽃이 결국 아스리엘을 죽게 만들고
아스리엘은 노란 꽃이 되버린다.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서로 틀어졌지만 그래도 서로 노란꽃을 키우고 있었다.
한 명은 페허(옛 수도)에서 한 명은 알현실(새 수도)에서
그후에 프리스크는 노란 꽃에 떨어졌다.
괴물이 아니라 노란 꽃인 아스리엘은 괴물이든 인간의 영혼이든 흡수할 수 있어서 결계를 뚫는게 가능해졌다.
반면 \'의지\'는 이야기의 인과관계를 뛰어넘는다.
의지는 죽은 아스리엘을 노란 꽃으로 부활시켰고 죽은 차라가 부활 가능하게 만든다.
프리스크는 세이브 포인트를 기점으로 다시 로드할 수 있게한다.
또한 리셋으로 밖으로 나왔던 괴물들이 다시 지하로 오게 되며
언다인은 불사의 언다인으로 각성하며 죽음을 거부하고 돌아오는것이 가능했으며
아스리엘과 싸울 때 프리스크의 체력이 0이 되더라도 죽지 않고 계속 이어갈수 있게한다.
...?
아스리엘 뒤진 이유 그거 아닌디
3줄요약좀
차라가 꽃이 보고 싶다고 했다->별생각없이 시체들고 마을로 갔다가 다구리 당하고 뒤짐.
ㄴ 진 연구소 안들어갔냐?
아,진 연구소 빼먹었네.
진 연구소의 내용은 차라가 고의로 죽은 뒤 아스리엘이 흡수 -> 결계를 나가 인간의 영혼 6개를 더 얻어 결계를 부순다. 이건데?
섹스
그렇긴 한데 아스리엘이 망설였을때 차라가 꽃이 보고싶다고 한게 결정적인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