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 꽃\'과 \'의지\'
노란 꽃은 이야기를 인과관계순으로 전개시킨다.
차라가 보고 싶어한 노란 꽃이 결국 아스리엘을 죽게 만들고
아스리엘은 노란 꽃이 되버린다.
토리엘과 아스고어는 서로 틀어졌지만 그래도 서로 노란꽃을 키우고 있었다.
한 명은 페허(옛 수도)에서 한 명은 알현실(새 수도)에서
그후에 프리스크는 노란 꽃에 떨어졌다.
괴물이 아니라 노란 꽃인 아스리엘은 괴물이든 인간의 영혼이든 흡수할 수 있어서 결계를 뚫는게 가능해졌다.

반면 \'의지\'는 이야기의 인과관계를 뛰어넘는다.
의지는 죽은 아스리엘을 노란 꽃으로 부활시켰고 죽은 차라가 부활 가능하게 만든다.
프리스크는 세이브 포인트를 기점으로 다시 로드할 수 있게한다.
또한 리셋으로 밖으로 나왔던 괴물들이 다시 지하로 오게 되며
언다인은 불사의 언다인으로 각성하며 죽음을 거부하고 돌아오는것이 가능했으며
아스리엘과 싸울 때 프리스크의 체력이 0이 되더라도 죽지 않고 계속 이어갈수 있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