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호기심에 인신매매라는 영어단어를 구글에 쳤는데 마피아 조직원들이 여자 몸을 무슨 정육점 고기를 매달아 놓은 것처럼

매달아놓고 칼로 몸을 자르는 사진을 봄 모자이크 없이

보는 순간 눈이 구토할 것 같은 기분에 몸을 감쌌음

이걸로 통해서 인터넷이 가끔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