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랑 연결된 공원ㅇㅇ
가다보니까 출입금지 팻말이 있어서 넘어가봤는데
와아...계속 걷다보니까 절에 있는 팔각형 정자? 그런게 나오고 위에서 야경 내려다보기 좋은 명당이었음
7시부터 걸어서 11시에 집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