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담쓰담도 당하고 프니프니도 당하고
언갤럼 졸졸따라다니면서 언갤럼이랑 심적 교감도 나누고
집안에어 온종일 언갤럼만 기다리면서 시무룩해하기도 하고
돌아온 언갤럼 반기면서 어서와 주인님!
있잖아 오늘도 그거 하자.
낑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