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키와 아침산책을 즐기고싶다
너무 이른 아침 얼떨결에 눈이 떠져 잠이 안와 이참에 산책이라도 나갈까란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고싶다 길에 아무도 없어 마치 귀신이라도 나올까 약간 맘졸이며 걷던중, 블루키가 갑작스레 나타나 인사를 걸어줬으면 좋겠다 갑작스레 나타나 놀란 날 보고 언제나처럼 오....미안...난 그저 반가워서 그랬을뿐인데......이란 말과 함께 스르르 사라지려들때 아니라며 손짓하며 그를 달래주고싶다 이 시간에 무슨일로 나온거냐 물어보면 이시간대에는 사람이 없어 가끔 산책나온다고 대답해줄거같다 난 나도 산책나온건데 그럼 오늘은 같이 산책갈래? 라고 물어보면 약간 부끄러워하며 좋아해주지않을까
그렇게 둘이서 대화를 나누며 산책을 하고 헤어지기전 내일도 같이 산책하잔 약속을 잡고 집으로 돌아오고싶다
글 길게 쓰고싶다
문학 잘 써보고싶다..
너무 이른 아침 얼떨결에 눈이 떠져 잠이 안와 이참에 산책이라도 나갈까란 가벼운 마음으로 집을 나서고싶다 길에 아무도 없어 마치 귀신이라도 나올까 약간 맘졸이며 걷던중, 블루키가 갑작스레 나타나 인사를 걸어줬으면 좋겠다 갑작스레 나타나 놀란 날 보고 언제나처럼 오....미안...난 그저 반가워서 그랬을뿐인데......이란 말과 함께 스르르 사라지려들때 아니라며 손짓하며 그를 달래주고싶다 이 시간에 무슨일로 나온거냐 물어보면 이시간대에는 사람이 없어 가끔 산책나온다고 대답해줄거같다 난 나도 산책나온건데 그럼 오늘은 같이 산책갈래? 라고 물어보면 약간 부끄러워하며 좋아해주지않을까
그렇게 둘이서 대화를 나누며 산책을 하고 헤어지기전 내일도 같이 산책하잔 약속을 잡고 집으로 돌아오고싶다
글 길게 쓰고싶다
문학 잘 써보고싶다..
퍄퍄… 간만에 보는 애낌글 좋아용! -같이 애낌이허쉴?
싶다글밖에 못씀..ㅎ
귀신볼까 벌렁벌렁한 가슴을 귀신이 나타나서 위로해주넼ㅋㅋㅋ
퍄.....
할일도 없는데 이걸로 존나 짧게 문학이나 맹글어올까… -같이 애낌이허쉴?
허미 써와주면 내가 매우 좋아해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