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좃무위키 토비폭스항목
폭스는 그 이후 웹코믹 Homestuck의 팬 노래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이 후에는 공식적으로 Homestuck 음악 팀에 들어가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4] 그 다음에야 Undertale의 작업에 착수했다. 약 2.8년동안의 작업 끝에 세상에 나온 언더테일은 대호평을 받아냈다. 상업적으로도 성공해 3개월 만에 9.99달러짜리 게임 본편을 534218개 판매했다. 스팀 수수료 30%를 빼고 남은 돈에 세금으로 또 40%를 빼면 약 224만 달러. 여기에 사운드트랙이 본 게임 5분의 1 수준인 10만장이 팔렸다고 가정할 경우 약 42만 달러로 게임 하나와 사운드트랙 발매로 수십 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이다.
언더테일 제작자 토비폭스가 공식적으로 (홈스턱 뮤직팀) 사운드 트랙을 제작했고 공식적인 megalovania의 테마는 3번째 줄 첫번째트롤인 브리스카의 테마라고 봐도무방하다 토비폭스가 뮤직팀에 들어가 언더테일 못지않게 갓곡들이 수록되있다
홈스턱은 미국웹코믹소설로 어마어마한 분량과 가끔 씩 플래시 애니메이션이 들어가있다
갤러들 몰불 다하고 덕질도하다 심심하면 이것도 보는건 어떠니
실비보다 더 많이 번 거냐.
좆노잼
내용이해도안되고 게이범벅임
한글번역은 있어서 좋은데 좀 노잼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