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사에 대해서 얘기하는 척 하지만외모지상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조장하고내가하면 사랑 니가하면 불륜이라는더러운 가치관을 정당화 시키는 감동 띵작이다.여주 표정이 너무 생동감넘침.뒤에 관객들은 다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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