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챙겨주긴 커녕 소홀한데다가 나 꿍한거 화풀이 많이하고 그랬는데 애가 친구들을 잘만나서 그런가 나보다 더 밝게자람;친구끼리 단합해서 똘끼짓 잘하는 그런부류라고 해야하나아무튼 애가 윾쾌한데다가 맨날 나먹을거까지 챙겨사갖고 들어오는 타입임그럴때마다 예전에 막군거 생각나고 내가 이런앨 왜때렸지..하면서 엄청 찔리고 미안하더라ㅅㅂ
예전에 뚜까패서 아 시바 난 저새기처럼 되지 말아야지 해서 저렇게자란것
그건 걍 동생이 착한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