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고급식시절에 형이 대가리에 나무젖가락 부러뜨린거 꽂아서 얼굴 찢어진 적 있는데
흐으 지금생각해보면 추억이네ㅎㅎ
뭐하다 그리 된거냐
ㄴ음..아마 진로문제로 부모님이랑 마찰일어서 가출했었는데 우째 발견당해서 끌려들어갔을 때였을거임
그래도 적당히 줘패야지 동생을 죽이겠다는거야 뭐야
뭐하다 그리 된거냐
ㄴ음..아마 진로문제로 부모님이랑 마찰일어서 가출했었는데 우째 발견당해서 끌려들어갔을 때였을거임
그래도 적당히 줘패야지 동생을 죽이겠다는거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