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교에서 7시에 모인다음에 차 타고 김포공항으로 감. 거기서 표 받고 비행기 탔는데 존나 무서웠다.

비행기 뜰 때 애들 다같이 무섭다고 으어어ㅓ 거림


어쨌든 한시간 내내 구름경치가 너무 좋아서 창밖만 바라보고있었어
영어 신문도 있었는데 해석이 잘 안되서 중간에 거름



제주도 다왔었을때 풍경

사진으로 볼때는 잘 모르겠지만 육안으로 봤을때 건물들이 미니어처같이 보였음


대충 점심 처먹고 지옥같은 행군이 시작됨


저때 저 아래에서 보이는 땅에서 정상까지 올라오느라 죽을뻔함. 반 애들은 다 같이 올라가고있어서 혼자 낙오되기도 뭐하고 미친듯이 올랐다.

근데 너무 힘들어서 후반에 교관한테 계단 더 남았으면 그냥 포기할꺼니까 솔직하게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봤더니 다왔다고 해서 다 오르긴 올랐어.

정상에 물 있어서 마실려고 했는데 사람도 많고 물에서 냄새도 나서 거름

코스 다끝나고 꿀빠지게 쉰 다음날 아침 7시에 일어남


이런데를 걸음 어딘지 모르고 그냥 걸었다.
벌레 극혐으로 많았으


그리고 이런데도 감


메이즈랜드인가 가서 미로도 다녀왔는데 돌미로가 가장 어려웠다.

그리고 대충 점심 처먹고 활동하다가 저녁 다되서 들어간다음 저녁먹고 야식시켰는데

야식이 우리반껏만 안왔음. 한시간 기다렸나? 다른반 다 먹고 자고있을때 우린 졸린눈으로 치킨처먹고 잤다.


그리고 오늘 말 행사 하는데 들러서 구경한다음에 점심 대충 처먹고 이제 공항이야

곧 집간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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