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다 써서 올려야지 했는데 언갤에 가뼈박소설 4편이 올라온것
헉해서 안절부절하다가 다 팽개치고 번역본읽는데
그게 이번엔 번역자가 일어로 번역했대
존나 이게 뭔소리야??? 하는데 언갤럼들은 다 잘읽었다고 글싸고 언갤 터질라함
그래서 나만 씨발 씨발 거리면서 질질 짜고있는데 숨이 잘 안쉬어져서 컥컥거리다가 깸
이불얼굴까지 덮고자서 뒤질뻔한거였다

일어나니까 가뼈박은 커녕 내가 다 썼던 내 소설도 없더라 에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