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에 시달리면서 눈이 더 침침해진걸 느끼는데 그때문인지 공격을 정확히 읽기가 힘들더라

씨발 그래도 본브로 애껴욧! 챙겨보던 문학 다음편이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