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편 다 읽어보고 나름 메겨놨다.
흙수저에 노오오력부족 갤럼이라 3등까지 전부 상품뿌리질 못하는 건 이해해주라..
일단 대회특성상 문학러가 그림쟁이만큼 많지는 않으니 참가자가 더 온다는 기대는 안 한다. 일단 참가해준 갤럼들 모두에게 감사의 표시를 전한다.
혹시나 더 참가하고 싶은 갤럼이 있으면 몰살샌즈전을 주제로 한 단편을 개씹뜬금문예라고 키워드 붙인 후 올려주면 되지만...뭐 그럴 가능성이 내일 내가 에봇산에 등산할 확률보다 낮으니까..ㅋㅋ
다시 한번 참가해준 문학도들에게 감사를 표함.
혹시나 원한다면 참가자들한테 감상문이나 시라도 헌정할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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