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현실에 갑자기 바쁜일이 생김.

거기에 머펫 대회 작품 제작 + 언더메이트 연재 준비 + 예전부터 써오던 판타지 소설 재연재.

이게 겹치니까 갤질에 쏟는 시간이 급격히 줄음.


갤질을 줄이니까 내 인생을 알뜰하게 쓰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