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현실에 갑자기 바쁜일이 생김.
거기에 머펫 대회 작품 제작 + 언더메이트 연재 준비 + 예전부터 써오던 판타지 소설 재연재.
이게 겹치니까 갤질에 쏟는 시간이 급격히 줄음.
갤질을 줄이니까 내 인생을 알뜰하게 쓰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음 ㅎㅎ.
요새 현실에 갑자기 바쁜일이 생김.
거기에 머펫 대회 작품 제작 + 언더메이트 연재 준비 + 예전부터 써오던 판타지 소설 재연재.
이게 겹치니까 갤질에 쏟는 시간이 급격히 줄음.
갤질을 줄이니까 내 인생을 알뜰하게 쓰는 느낌이라 기분이 좋음 ㅎㅎ.
리얼충...
근데 3개중 2개가 언갤이랑 관련된일이잖아?
허미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