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지적인 대화 하면서 하하호호거리다가 가스터가 긴장 풀면 그때 바로 머리체 잡고 책상 모서리에 강하게 두번 찍고싶다.
이마에 피가 흘러 흰옷을 검게 적신 가스터가 욕하면서 뭐하는 짓이냐고 물을때 말 끝내기도전에 한번더 강하게 모서리에 찍고싶다.
당황하면서 저항 할려고 마법 쓸려고 하면 그직전에 강하게 두세번 모서리에 찍고싶다.
그후 눈을 위로 뜬체로 기절한 가스터 억지로 일으켜 세워 열번 넘게 모서리에 찍게하고 싶다.
두개골이 깨지고 뇌의 손상이 와 입에 거품 물고 귀에서 피나는 가스터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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