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777a16fb3dab004c86b6f05711d878ee273b04fa2848a4e5b862b75a06529e203c489e1ec1c2bfa5a9fea87746d682cd3c9065f4c2e


속옷 한 장만 입혀서 나신으로 만들어 놓은 차라를 속이 비치는 커다란 베갯잇 안에 집어넣고 싶다

당연히 차라는 답답해서 나가려고 오만 발버둥을 치겠지만 애초에 지퍼가 밖에 있으니 결국 제 풀에 지쳐서 얌전해지고

차라의 어린아이 특유의 살짝 높은 체온과 품을 빠져나가려고 바르작대는 꼼지락거림을 온몸으로 느끼며 잠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