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여지가 있으니까
근데 설정상의 진실을 알고싶은건 어쩔수 없다..
뭐 흑막만아니라면 딱히 영향력이 큰건아닌거같음
나도 그건 정말 좋은데 문제가 뭐냐면 정보가 너무 적음. 공식적인 정보는 거의 희박한 수준이고, 이쯤되면 이건 연구보다는 그냥 여흥이라고 생각하는게 머리 덜아프고 편할걸.
뭐 흑막만아니라면 딱히 영향력이 큰건아닌거같음
나도 그건 정말 좋은데 문제가 뭐냐면 정보가 너무 적음. 공식적인 정보는 거의 희박한 수준이고, 이쯤되면 이건 연구보다는 그냥 여흥이라고 생각하는게 머리 덜아프고 편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