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생님의 별명은 하나님이었다.


선생님 교실 입장 시 효과음은 할렐루야로 통일되었다


반 전체가 할렐루야를 외치며 전지전능함을 경외하였다


아리따운 여선생이었다는 점이 가장 유우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