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선생님의 별명은 하나님이었다.
선생님 교실 입장 시 효과음은 할렐루야로 통일되었다
반 전체가 할렐루야를 외치며 전지전능함을 경외하였다
아리따운 여선생이었다는 점이 가장 유우머이다.
막줄을 보니 전지전능한것이 맞다
이미지 드립이랑 동급....
대단해~
막줄을 보니 전지전능한것이 맞다
이미지 드립이랑 동급....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