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강간해서 멘탈 바스라진 채로 나한테 욕하거나 저주하는 거랑

파피한테 뽀뽀해서 당황한 얼굴을 붉히고 나한테 뭐하냐고 묻는거랑

두 개의 죄악감이 비슷한 정도인 듯